2018년도 봄에 하게될 모 가수(확정이 아니라 공개하기 어렵다ㅜㅜ)의 콘써트 영상 컨셉을 구상하던중 우리 가족들이 많이 듣는 아티스트 아이유의 영상을 보면서 아주 러프하고 짧은 샘플작업을 만들고 있다. 

에프터 이펙트의 paint and stick 같은 플러그인으로 작업을 할수도 있으나 막상 활용해보니 서정적이면서 감성적인 느낌을 주기에는 무언가 브러쉬 활용이 부족해 보인다. 

할수 없이 아이유 콘서트 영상 일부를 포토샵에서 한장 한장 그려서 편집해보니 프레임은 물론 부족하지만... 나름 느낌을 찾을수 있을듯하다 .

음악은 감정을 전달하고 그림은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주로 하는데 어느정도의 서정성을 드로잉에서도 확보해야 곡의 정서를 최대한 전달할수있을 것이다.   

최근의 겹친 큰 일정들 속에서 시간이 너무나 빨리 지나간다. 하고 싶은것은 많은데 시간이 없으니...무엇을 줄여서 시간을 확보해야하나....





<영상에 사용된 드로잉 일부>




Posted by hy graphic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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