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3일

콘텐츠진흥원에서 성과발표회를 했어요

작년 한해동안 여러분야의 창작자들이 모여서 공연을 만드는 프로젝트가 있었거든요










오늘 소개할것은 그중 한컷인데

이 컷의 핵심이 되는 먹 드로잉의 디지털 활용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합니다.






추가 장면이 필요했는데

그 회의실에는 컴퓨터는 있지만 스캐너등 장비가 없었어요.


근데 문제는 이번 컨셉이 먹작업의 드로잉을 기반으로 해서 기본적으로 스캐너가 필요하거든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요즘 디카나 폰카 좋자나요.  그래도 스캐너가 있으면 그걸로 하는게 좋아요.

(이런 소스들도 훗날에 자산!!!)




1. 일단 그려요!! 먹하고 스케치북은 가지고 있었어요  

   필요한 글씨와 그림을 ㅋㅋㅋ





2. 그다음 최대한 광량이 일정해 보이는곳에서 사진을 찍어요





3. 이렇게 찍은것을 가지고 그다음 포토샾에서  열어요


select 에서 color range를 선택





그리고 그림이 없는곳을 선택해서 fuzz?????값을 적당히 올려요. 필요한 영역만큼 주관적으로  








그다음 inverse를 선택하면  딱 필요한 부분의 먹라인만 선택이 가능하겠지요 




그다음 ctrl 누른 상태에서 j를 딱 찍으면 그 부분만 복사가 됩니다 







그리고 나면 이렇게 필요한 부분만 남게 됩니다 ㅎㅎㅎ 간단하지요 






이렇게 만들어진 소스로 여러가지 변형을  할 수 있어요


스캐너가 가장 좋은 이유는 원사진의 색상값이 가장 균일해서 포토샾 작업하기가 좋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스캐너를 귀찮아도 꼭 사용해야하고 없으면 이런식으로 ~~~


그리고 스캔한 소스도 마찬가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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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y graphic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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