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콘써트는 현재 아시아 투어(2017 KIM JAEJOONG ASIA TOUR ‘The REBIRTH of J)중에 있으며 오는 41() 대만 가오슝 아레나에서 피날레 공연을 가졌다.

 

 

 

공연현장 사진은 직접 촬영한것은 아니고 인터넷상에 올라온사진들과 유투브 영상 캡춰본들이다

 

함께 작업한 '엠버린' 제작팀원들의 능력이 너무나 출중해서 급히 그려낸 디자인 이미지를 멋지게 살려주셨다 

 

 

 

표현되어질 led의 형태에 보여지는 무대영상의 스틸사진들이다

 

 

 

모션의 계획상 모든 레이어가 분리되어야 수월한 작업이 될수있었는데 실제 이미지를 그릴수 있는 시간은 1~2일,  거의 하루만에 모든것을 그려내야 하는 터라 아쉬운부분들은 많이 있었으나 공연전문 영상회사 '엠버린'에서 너무나 멋지게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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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03 23: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hy graphic designer 2017.04.04 00: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모든분들이 노력해주셔서 이렇게 멋진공연이 되었군요. 공연을 보고나서의 느낌으로는 정말 아티스트더군요. 감탄했습니다. 후에 한곡 정도는 아주 진한 예술적 컨셉으로 표현해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017년 4.1 현재

무대영상디자인에 활용되는 일러스트레이션의 활용사례에 대해 논문을 쓰는중이다

 

 

 

(2013년 여름 중국 상하이 벤츠 아레나 공연 리허설 장면)

 

 

 

 

 

 

이그림은 영상에 사용되어진 거인의 그림자 이미지이다 

 

 

 

 

 

 

 

 

이런계획과 구상을 통해서

 

 

 

 

 

 

 

위에 작은 사진에 보이는 대로 이렇게 구현되었다

 

 

 

 

무대영상디자인...

그당시에도 느끼고 생각했었지만 참 많은요소들을 고려해야하고

재밌게 구상할수 있는  부분이 많다

(많은 요소라 함은 그게 구분지어서 극의 연출, 배우의 동선, 세트디자인, 조명, 기타 장비 등이 있다. 아마 이부분은 후에

좀더 적어볼만큼 재미있는 꺼리가 많다)  

 

 

뮤지컬 [로스트가든] 작업은 벌써 햇수로 4년이 지나고 있다

 

 

 

 

정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임한 작업이었으나

환경적 한계와 능력의 부족함으로 아쉬움이 너무나 큰 작품이었다

 

논문을 작성하면서 지난 뮤지컬[로스트가든]작업을 되돌아보니

너무 큰 아쉬움 탓이었을까?  기억속에서 외면하고있던

아름답고 중요한 부분들이 발견되고있다

 

 

나에게 있어

공연당시에 매회 체크하면서 남겨두었던 기록들과 아이디어들은

훗날에 힘이될 소중한 자산이고  현재까지 후속 프로젝트들 속에서

작게나마  실현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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