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에 참여했던 어느 마을에 대한 일본군의 보복....

 

수원의 작은 마을 제암리에서 일어난 학살사건의 잔해를 목격하고

일본의 잔혹한 악행을 해외에 널리 알린 스코필드박사의 행동

 

당시 일본군의 만행은 드러나지 않은사건까지 상상한다면 끔찍할따름이다....

인간이 어디까지 잔인해질수있을까?

 

요즘 같은시대에 스코필드박사 같은 행동을 한다면 오지랍이라고 또는

다른 명분을 갖고 비난하는 부류도 있을거라고 생각하니 슬프기 그지없다

 

이런사람들이 많아야 바르고 행복한 세상임은 분명할텐데...

 

 

암튼 그림으로 돌아가보면

 

배경이 그리기 재미있으면 인물이 어렵고

인물이 재미있을때는 배경이 어려우니

 

당연한것이지만 아직 멀고 멀었다.

 

세상에는 보석같은 작가와 그림들이 별처럼 많아 부러울따름이다

 

 

역시 나에게는

끊임없는 드로잉과 생각의 깊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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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y graphic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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