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들이 지난후에.... 다시 시작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대부분의 일들은 

매번 차근차근 순차적으로 하는게 불가능한듯합니다

물론 저는 그것을 간절히 바라긴 합니다만...

 

 

자연스럽게 때론 억지스럽게 나에게 주어진상황을 해결해갑니다

 

 

우리가 살아갈 집은 초기의 계획과는 조금 다르게  간결하게 소박하게 시작합니다

많은것이 포기가 되었지만 생각해보면

지금 저에게 주어진 이 모든상황이 감사할따름입니다

 

여름이 끝나갈쯤 완공이 될듯합니다

이곳에서 많은일들을 겪어가며 지내고 싶습니다

생활의 흔적을 곳곳에 새겨가며 지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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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y graphic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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