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색 코끼리 >

 

아내는 

며칠전  꿈에 코끼리가 집안에 나타났다고 했다.

결이를 보호하면서 집안에 들어온 코끼리를 피해다녔다고 한다.

코끼리는 핑크색이고 주름이 많았다고 했다. 

그런데 사실 그렇게 무섭지는 않는 묘한 느낌이었다고 설명한다.

원래 꿈은 그런거 같다. 아주 무서울수도 있지만….

 

 

 

 

'그림작가 한성원의 여러가지 생각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6-7세 그림들  (0) 2019.05.18
핑크색 코끼리  (0) 2019.04.13
디뮤지엄 <I DRAW>  (0) 2019.04.12
1km. <삶의 파노라마> 2018.12 김은희작가의 전시영상  (0) 2019.01.10
아내의 그림  (0) 2018.03.06
3월1일  (0) 2018.03.01
Posted by hy graphic designe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