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샾 기반의 매트 페인팅 기초 연습>

 

작년 11월에 들렸던 뉴욕 휘트니 미술관에서

 

Woman with Dog, 1977,  Duane Hanson작품을 찍은 사진으로 연습해 보았다. 

 

 

 

논문중간발표전이라 당장 해야할게 있는데 참을성이 부족해서 이미지를 건드려보게 된다ㅋㅋㅋ

급조한것이라 디테일이 없긴하지만 천직이 그림쟁이 인지라 이미지를 만드는것은 매우 재미있다.

 

 

 

 

나에게 '매트 페인팅'이란 단어는 

엠버린의 권샘과 자이언트 스텝의 이실장님께 들은 내용인데

여러가지 변주의 가능성이 보인다~~ 엄청나다.

 

기본적인 2d기반의 이미지는 디지털 일러스트레이션과 분명 기법적으로도 통하고

이미 많은 작가들이 활용하고 있는 방식이지만

 

3d기반의 활용으로서의 매트페인팅은 또 다른 nuke등의 프로그램 접근이 필요한것으로

더이상 언급이 불가한 영역이다.

 

 

 

 

새로운 이미지를 통한 아이디어가 생길 가능성은 분명히 있을듯하다.

 

역시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다

좀 이른나이부터 철이 들어서 공부를 했어야 하는데 ㅎㅎㅎㅎ

 

 

 

조만간 매트페인팅의 다른 샘플과 디지털 아티스트 마그누스 칼(magnus kjall)의 튜토리얼을 참고하여

새로운 작업을 시작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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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3일

콘텐츠진흥원에서 성과발표회를 했어요

작년 한해동안 여러분야의 창작자들이 모여서 공연을 만드는 프로젝트가 있었거든요










오늘 소개할것은 그중 한컷인데

이 컷의 핵심이 되는 먹 드로잉의 디지털 활용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합니다.






추가 장면이 필요했는데

그 회의실에는 컴퓨터는 있지만 스캐너등 장비가 없었어요.


근데 문제는 이번 컨셉이 먹작업의 드로잉을 기반으로 해서 기본적으로 스캐너가 필요하거든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요즘 디카나 폰카 좋자나요.  그래도 스캐너가 있으면 그걸로 하는게 좋아요.

(이런 소스들도 훗날에 자산!!!)




1. 일단 그려요!! 먹하고 스케치북은 가지고 있었어요  

   필요한 글씨와 그림을 ㅋㅋㅋ





2. 그다음 최대한 광량이 일정해 보이는곳에서 사진을 찍어요





3. 이렇게 찍은것을 가지고 그다음 포토샾에서  열어요


select 에서 color range를 선택





그리고 그림이 없는곳을 선택해서 fuzz?????값을 적당히 올려요. 필요한 영역만큼 주관적으로  








그다음 inverse를 선택하면  딱 필요한 부분의 먹라인만 선택이 가능하겠지요 




그다음 ctrl 누른 상태에서 j를 딱 찍으면 그 부분만 복사가 됩니다 







그리고 나면 이렇게 필요한 부분만 남게 됩니다 ㅎㅎㅎ 간단하지요 






이렇게 만들어진 소스로 여러가지 변형을  할 수 있어요


스캐너가 가장 좋은 이유는 원사진의 색상값이 가장 균일해서 포토샾 작업하기가 좋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스캐너를 귀찮아도 꼭 사용해야하고 없으면 이런식으로 ~~~


그리고 스캔한 소스도 마찬가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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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없는 그림책 [딸기별이] 한장면>

 

 

 

오늘 새벽부터 끄적이는데 타블렛 설정이 엉망이더라구요

요즘은 기본적으로 손그림을 우선 사용을해서 이기도하고 ㅎㅎㅎ 암튼 많이 불편했어요


 


설정에 따라 그리기가 불편하고 동그라미가 찌그러지고 뭐 그럴때가 많아요

 


 

그나저나 10년이 넘은 제 타블렛을 가지고 간단히 이야기 합니다


다들 알겠지만 체크해보세요

(와콤이 아니어도 이런 조절기능은 있을것 같아요... 없으면 모르겠어요 ㅋㅋㅋ 무책임함)




우선 제어판에서

"와콤 타블렛 등록정보"를 열어요

 

 

 

여기서 중간쯤에 "매핑"을선택

 

 

 

이렇게 하면 자기의 모니터 환경과 타블렛의 범위가 나와요


여기서 중요한것은 '표시에리어'와 '타블렛 조작영역'인데



1. 표시되는 형태와 그리는 형태를 맞추기 위해서는

'표시에리어'와 '타블렛 조작영역'의 비율을 일치시켜야해요. 안그러면 난 동그라미를 그리는데 항상 찌그러지기 마련입니다 ㅎㅎㅎㅎㅎㅎ 뭐 그래도 상관없지만



2. 타블렛이 익숙치않으면 '표시에리어'는 비교적 좁은 범위로 설정하고

   '타블렛 조작영역'은  넓은 범위로 지정하는것이 편해요

   그래야 그릴때 선이 조금 천천히 그려지면서 컨트롤 하기가 편해지거든요

 

 

 

이 화면에서 빨간영역을 직접 움직이거나

수치를 입력하면 되요. 전 그냥 움직입니다. 수치는 어려워요


뭐 이렇게 자신의 모니터에 맞게 조절하면 조금 나아집니다 ㅋㅋㅋ

타블렛을 구입할때도 무조건 클필요는 없어요. 이런 자기의 모니터와의 상관관계를 고려하여 구입하면 되겠지요




아!! windows 잉크사용 옵션도 꺼주는게 좋아요

감도가 조금 달라지거든요.





그래도 요즘은 손그림이나 아날로그 재료가 더 좋은거 같아요

조금은 어눌한게 더 요즘 감각인듯 싶기도 하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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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를 사용하다보면

다른장소에서 또는 새로장만한 컴퓨터를 사용할때

매번 같은 느낌으로 재 설정해줘야합니다

 

오랜기간 사용한 경험자라면 스스로의 노하우가 충분히 있으시겠지만

그렇지 못한경우에는 참 귀찮기도하고 어렵기도한 페인터 설정입니다

 

저는 다른장소를 가서 페인터를 사용할경우에

저의 개인설정을 복사해가지고 가서 그것을 가지고 사용을 합니다

 

 

 

첫번째

우선 경로를 찾아서 복사해넣기 전에

윈도우자체 폴더에서

도구-->폴더옵션--->보기

숨김 파일, 폴더 및 드라이브표시 안함에서 표시로 바꾸고 적용 및 확인

 

 

 

두번째


내컴퓨터/로컬디스크c/사용자/Adminstrator/AppData/Roaming/Corel

 

 

 

 

이곳에 나와있는 폴더중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버젼의 폴더를 통째로 복사하고

 

새로운 컴퓨터에서 같은 방법으로 경로를 찾아들어가서 덮어쓰기 형식으로 복사를 하시면

 

똑같은 설정의 페인터 환경을 사용하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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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인증 페인터 교육기관인 '입필'이 잠정적으로 수업을 중단하게되어

마음이  짠하네요

 

입필 미래그림연구소에서 수업받으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가벼운 페인터의 팁 같은것들을 질문받고 올려놓으려고 했는데

방문하신분들은 글을 적을수가 없군요ㅜㅜ

 

저에게 메일 azeossi@daum.net  보내시면 제가

답변을 보내드리거나 이곳 게시판을 통해서 적어놓겠습니다

 

서로서로 좋은 정보나 팁 들을 공유하고

좋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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