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짓기 위해서는

참 많은 절차가 필요하다

 

건축허가표지판을 세웠다

 

건축주 한성원

 

설계자 삼간일목 건축사 사무소 권소장님 윤팀장님

 

시공 위빌시티 전대표님 이소장님

 

진심으로 믿음직스럽고 고마운분들

 

 

 

 

 

측량을하는것인지 사실 뭔지는 잘모르지만 두근두근

 

 

 

 

이게 버림타설이라는거 같다. 땅을 단단하고 평탄하게 만들어 안정감을 주는거?ㅎㅎ

 

 

 

 

철근을 심고

 

 

꼼꼼하게 꼼꼼하게 부분부분 용접을 하시고

 

 

 

 

거푸집을 세우고 다시 콘크리트ㅎㅎ

불쑥불쑥 나와있는것은 전기 배관 같은것같다

 

 

따뜻하고 행복한 집이 탄생할듯하다^^

 

 

삼간일목을 선택한것은 참 잘했어요 ㅎㅎㅎㅎㅎ

 

위빌시티를 만난것도 지금 시작이지만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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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y graphic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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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yulnim 2017.04.04 10: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주아주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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